그리다꿈
꿈을 그리고, 직접 만들고, 부딪힌 것까지 씁니다.
그리다꿈은 필요하다고 생각한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팀입니다. 잘된 장면만 남기지 않고, 만들다 막힌 곳과 그때 내린 판단을 연재로 기록합니다.
프로젝트
- 강릉, 오늘 (공개했어요) · 그날의 기분과 체력, 동행, 날씨를 고르면 카드 한 장으로 강릉의 하루 코스를 골라 주는 여행 앱
- 디디움 (만들고 있어요) · 이제 이력서, 공고마다 새로 쓰지 마세요. 내 이력을 쌓아 두고 꺼내 쓰는 AI 커리어 서재
- 모바일 청첩장 (공개했어요) · 인트로 영상, 갤러리, 방명록, 참석 여부(RSVP) 응답, 안내, 식순 페이지까지 갖춘 직접 제작한 반응형 모바일 청첩장
- 여름브리핑 (공개했어요) · 앱인토스에서 오늘의 여름 날씨와 물놀이 상태, 에어컨 예상 요금을 확인하는 미니앱
최근 제작기
- 여름브리핑 EP.03 · 앱인토스 마케팅, 오래 머무는 시간보다 재방문을 보기로 했다
앱인토스 마케팅을 준비하며 스마트 발송 문구를 날씨와 요금 두 방향으로 만들었다. 여름브리핑의 쓰임에 맞춰 ‘2일 이후 재방문’을 핵심 지표로 설정한 이유. - 여름브리핑 EP.02 · 앱인토스 출시까지, 여름브리핑을 여러 번 고쳤다
앱인토스 출시를 준비하며 여름브리핑의 화면과 공공데이터 연결을 여러 번 고쳤다. 날씨와 요금계산기부터 만들고, 물놀이 정보를 더하며 생긴 문제를 정리했다. - 여름브리핑 EP.01 · 앱인토스에 미니앱을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다
앱인토스에 미니앱을 출시한 걸 대단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하나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세미나에서 본 마케팅 기능에도 관심이 생겨, ‘여름’이라는 주제로 여름브리핑을 만들었다. - 강릉, 오늘 EP.05 · 기획자가 AI와 개발자 사이에서 한 일
참고 화면만 보고 쓴 이슈에서, 파일 여섯 곳 중 세 곳이 실제 제품에 없었다. 기획자가 AI와 개발자 사이에서 한 일. - 강릉, 오늘 EP.04 · 깨진 한글, 안 그려지는 지도, 3초의 벽
"자연산 광어"가 "자련산 광어"가 돼 있었다. AI 그림 속 한글 깨짐, 안 그려지는 지도, 3초의 벽, 그리고 사업자 없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쓰며 다시 읽은 법. - 강릉, 오늘 EP.03 · 이미 고친 걸 또 기획하고 있었다
동시에 기획서를 5개에서 10개씩 다루다 보니, 이미 고친 방향을 잊고 같은 걸 또 기획하고 있었다. 기획서 관리와 세컨브레인, 그리고 덜어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