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꿈
꿈을 그리고, 직접 만들고, 부딪힌 것까지 씁니다.
그리다꿈은 필요하다고 생각한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팀입니다. 잘된 장면만 남기지 않고, 만들다 막힌 곳과 그때 내린 판단을 연재로 기록합니다.
프로젝트
- 강릉, 오늘 (공개했어요) · 그날의 기분과 체력, 동행, 날씨를 고르면 카드 한 장으로 강릉의 하루 코스를 골라 주는 여행 앱
- 디디움 (만들고 있어요) · 이제 이력서, 공고마다 새로 쓰지 마세요. 내 이력을 쌓아 두고 꺼내 쓰는 AI 커리어 서재
- 모바일 청첩장 (공개했어요) · 인트로 영상, 갤러리, 방명록, 참석 여부(RSVP) 응답, 안내, 식순 페이지까지 갖춘 직접 제작한 반응형 모바일 청첩장
- 여름브리핑 (공개했어요) · 앱인토스에서 오늘의 여름 날씨와 물놀이 상태, 에어컨 예상 요금을 확인하는 미니앱
- 샐러드 어디? (공개했어요) · 자주 가는 동네에서 오늘 살펴볼 샐러드 가게 세 곳을 먼저 보여주는 미니앱
최근 제작기
- 샐러드 어디? EP.03 · 앱인토스 첫 출시, 동네 검색과 토스 안의 지도를 확인했다
토스 안의 지도와 뒤로 가기까지 이어져야 샐러드 어디?를 쓸 수 있었다. 동네·역 검색 순서를 고치고 실제 토스 앱에서 카카오 지도를 확인한 뒤, 7월 첫 앱인토스 심사 승인을 받은 기록이다. - 샐러드 어디? EP.02 · 추천 이유를 보여주는 방법, 샐러드 가게 세 곳에 설명을 붙였다
샐러드 어디?에서 추천 이유를 가까운 곳·다시 먹고 싶은 곳·더 살펴볼 곳으로 나눴다. 설명과 실제 후보 순서를 맞추고, 개인 기록이 없을 때의 표시와 메모 날짜·방문 날짜를 구분한 과정을 적었다. - 샐러드 어디? EP.01 · 샐러드 앱 기획, 많은 가게 대신 오늘 볼 세 곳을 고른 이유
샐러드 앱 기획은 여름에 사람들이 검색할 주제를 찾다가 다이어트·샐러드로 생각이 이어지며 시작됐다. 자주 가는 동네를 저장하고, 오늘 살펴볼 가게 세 곳과 후보가 부족한 상태를 정한 샐러드 어디?의 기록이다. - 여름브리핑 EP.03 · 앱인토스 마케팅, 스마트 발송 문구와 재방문 지표를 정했다
앱인토스 마케팅을 위해 스마트 발송의 날씨·에어컨 요금 문구를 준비했다. 알림을 누른 뒤 도착할 화면을 확인하고, 짧게 쓰는 앱에 맞춰 2일 이후 재방문을 지표로 정한 당시의 기록이다. - 여름브리핑 EP.02 · 앱인토스 출시 전후, 공공데이터 연결과 조회 지연을 확인했다
앱인토스 출시를 준비하며 기상청 API 연결과 날씨 화면을 고치고 물놀이 정보를 더했다. 토스 검색 노출까지의 과정과 출시 뒤 남아 있던 수질 조회 지연을 구분해 정리한 여름브리핑 제작기다. - 여름브리핑 EP.01 · 앱인토스 미니앱 만들기, 여름브리핑을 시작한 이유
앱인토스 미니앱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던 계기와 세미나에서 본 마케팅 기능에 대한 관심을 적었다. 여름이라는 챌린지 주제에서 날씨와 에어컨 예상 요금을 고르고, 비사업자로 가볍게 공개하기로 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