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어디? 제작기
샐러드 어디?를 만들며 정한 것, 버린 것, 아직 부딪히는 것을 씁니다.
- 샐러드 어디? EP.01 · 샐러드 가게를 많이 찾는 대신, 오늘의 세 곳을 고르기로 했다
샐러드 어디?는 ‘여름 → 다이어트 → 샐러드’라는 연결에서 출발했다.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검색할 만한 주제를 찾다가 샐러드를 골랐고, 동네마다 오늘 살펴볼 가게 세 곳을 먼저 보여주는 앱으로 구체화했다. - 샐러드 어디? EP.02 · 세 가게를 보여줘도, 왜 이곳인지 설명이 필요했다
샐러드 어디?에 세 후보를 보여줘도 고를 기준은 남았다. 가까운 곳과 다시 먹고 싶은 곳에 이유를 붙이되, 개인 기록으로 설명할 수 없는 정보는 표시하지 않도록 다듬었다. - 샐러드 어디? EP.03 · 동네 검색부터 토스 안의 지도까지, 첫 출시를 준비했다
샐러드 어디?는 동네 검색부터 토스 안의 지도까지 이어져야 했다. 지역 검색의 순서를 고치고 실제 토스 앱에서 동작을 확인해 7월 첫 승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