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늘 제작기
강릉, 오늘을 만들며 정한 것, 버린 것, 아직 부딪히는 것을 씁니다.
- 강릉, 오늘 EP.01 · 장소는 나오는데, 오늘 하루는 나오지 않았다
AX를 꿈꾸는데 환경이 안 갖춰진 회사에서, 먼저 회사 밖에서 해 보기로 했다. 장소는 나오는데 하루는 나오지 않는 문제, 왜 강릉 여행이었고 왜 타로 콘셉트였는지. - 강릉, 오늘 EP.02 · 내가 정한 걸 내가 뒤집었다
카드 테마는 한 종에서 다섯 종으로, 공유 기능은 이틀 사이에, 웹 카드 미리보기는 하루에 세 번 바뀌었다. AI와 함께 기획하며 내가 정하고 내가 뒤집은 기록. - 강릉, 오늘 EP.03 · 이미 고친 걸 또 기획하고 있었다
동시에 기획서를 5개에서 10개씩 다루다 보니, 이미 고친 방향을 잊고 같은 걸 또 기획하고 있었다. 기획서 관리와 세컨브레인, 그리고 덜어낸 기록. - 강릉, 오늘 EP.04 · 깨진 한글, 안 그려지는 지도, 3초의 벽
"자연산 광어"가 "자련산 광어"가 돼 있었다. AI 그림 속 한글 깨짐, 안 그려지는 지도, 3초의 벽, 그리고 사업자 없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쓰며 다시 읽은 법. - 강릉, 오늘 EP.05 · 기획자가 AI와 개발자 사이에서 한 일
참고 화면만 보고 쓴 이슈에서, 파일 여섯 곳 중 세 곳이 실제 제품에 없었다. 기획자가 AI와 개발자 사이에서 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