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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라이프 갤러리

그리다꿈 전시

이상화 "시든 꽃은 시들지 않는 꽃이다"

“말이 되자마자 숨어버리는 비밀처럼 따뜻함이 금새 사그라드는 숨결처럼
여기 이상하게 피어난 꽃이 있다. 이름만 떠올려도 가슴이 설레고
봄이 가고 겨울이 와도 되살아나는 시든 꽃은 시들지 않는 꽃이다.”

시인 성다영과 디자이너 진지성이 함께 이상한 시를 바꾸어 짓고 이상한 꽃무늬로 수놓았습니다. 장미, 수국, 진달래, 접시꽃, 카네이션 등 모두 열다섯 가지의 꽃이 깃든 이상화.

이 이상화를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는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회는 오는 6월 16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7월 28일 오후 6시까지 갤러리 땡큐라이프(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88-1, 2층)에서 개최됩니다.

개회식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3시간동안 열리며, 이상화 시 낭독과 함께 성다영과 진지성의 대답이 진행됩니다.

특별히 플로리스트 이진우의 열여섯 번째 이상화도 전시될 예정이니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개회식은 공연, 시낭독, 대담회 및 질의 응답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되며,
쾌적한 진행을 위하여 선착순으로 30분만 모시고자 합니다.
신청을 원하거나 전시회에 대해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주시면 됩니다.

 

♦이상화 전시회 자세히 보기 → http://on.fb.me/1GIERk1
♦이상화 전시회 개회식 신청하기 → http://on.fb.me/1BeG3vh


•이상화 전시회
-일시:2015.06.16(화) 오후6시 ~ 07.28(화) 오후 6시
-장소:갤러리 땡큐라이프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88-1 2층)

•전시회 개회식
-일시:2015.06.27(토) 오후3시 ~ 6시
-장소:갤러리 땡큐라이프(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88-1, 2층)


이상한 시와 꽃과 시가 함께 하는 성다영 시인과 진지성 디자이너의 이상화 전시회.
함께하셔서 이상화의 시들지 않은 꽃을 통해 영원히 시들지 않은 꿈을 꾸시길 바랍니다.


♦지난 전시 보러가기 → 그리다꿈 블로그